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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이스탄불 공항: 사상자와 시위가 끊이지 않는 건설 현장
터키에서 10조원이 투입된 '세계 최대 공항' 공사 프로젝트가 완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일년에 2억 명 이상의 여행객을 수용할 수 있을 전망이며 투입된 인력은 32,000명 이상이다.
그러나 이곳 노동자들은 '노예취급'을 받는다고 말한다.
최소 30명 이상이 이곳에서 목숨을 잃었고 시위에 나선 노동자 600명이 구금되는 일도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