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수영: '다리는 하나, 금메달은 다섯개'
인도네시아 장애인 수영 국가대표 젠디 판가빈은 아세안 파라 게임즈에서 금메달 5개를 수상했다.
12살때 왼쪽 다리를 잃은 그는 당시 자존감도 같이 잃었었다고 하지만, 부모님의 응원을 통해 세계적 수영 선수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한다.
2020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는 것이 목표라는 그를 만나봤다.
인도네시아 장애인 수영 국가대표 젠디 판가빈은 아세안 파라 게임즈에서 금메달 5개를 수상했다.
12살때 왼쪽 다리를 잃은 그는 당시 자존감도 같이 잃었었다고 하지만, 부모님의 응원을 통해 세계적 수영 선수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한다.
2020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는 것이 목표라는 그를 만나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