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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들리지 않아도 '춤신춤왕'
청각장애인 안드레이는 세계 댄스대회 수상자다.
'유러피언 힙합컵' 2위를 한 안드레이는 대회참가자 중 유일한 청각장애인이었다.
그는 소리를 들을 수 없어도 진동으로 리듬을 느껴 춤을 출 수 있다고 말한다.
친구들이 모두 성공할 수 없을 거라고 말했지만, 포기하지 않은 안드레이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