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블던 챔피언 조코비치도 푹 빠진 여름 수상 레포츠

이달 초 윔블던 테니스 대회에서 우승한 노박 조코비치(세계랭킹 3위, 세르비아)가 휴가를 맞아 서핑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조코비치는 이달 초 올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윔블던 남자 단식 결승에서 우승하며, 2018년과 2019년, 2021년에 이어 윔블던 4연패를 일궈냈다.

또 통산 메이저대회 21회 우승으로 라파엘 나달(스페인·22회)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메이저 우승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조코비치가 물살을 가르며 즐긴 것은 전동 서핑보드의 일종인 포일 보드다.

보드 아래 수중 날개 동력으로 움직여 파도가 없어도 물 위를 떠서 달릴 수 있다. 또 리모트 컨트롤로 방향을 바꿀 수 있어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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