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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가 화산 폭발 피해, 여전히 알기 어려운 이유
남태평양 섬나라 통가 근해에서 지난 15일 해저 화산이 분출하면서 대형 쓰나미가 발생해 통가 수도를 덮쳤다.
일본과 미국, 뉴질랜드 등 태평양 인근 국가들에도 한때 쓰나미 경보 및 주의보가 내려졌다.
통가 전체 인구의 약 80%인 8만 명이 피해를 봤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피해 규모는 여전히 알려지지 않았다.
해저화산 폭발로 해저 통신케이블이 절단되면서 여러 섬의 통신이 어려운 상태다. 호주와 뉴질랜드는 정찰기를 보내 피해 상황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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