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e viewing a text-only version of this website that uses less data. View the main version of the website including all images and videos.
나달: 세계 최고령 테니스 선수와 라파엘 나달의 만남
우크라이나의 세계 최고령 테니스 선수가 최근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 라파엘 나달과 경기를 해 화제다.
레오니트(97)는 스페인에서 열린 시니어 토너먼트에 참가 중 나달의 아카데미를 찾았고, 그곳에서 세계 4대 그랜드 슬램 대회에서 총 20번의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나달을 직접 만나는 행운을 차지했다.
두 사람의 경기 영상은 SNS에서 곧 화제가 됐다.
레오니트는 지난 50년간 아마추어 대회에서 활약했으며, 현존 최고령 테니스 선수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돼 있다.
레오니트는 장수의 비결로 좋은 유전자와 꾸준한 운동을 꼽았다.
"(테니스는) 우아한 스포츠고 신체 운동에도 좋고 아름다워요. 또 어떤 나이에도 할 수 있어요."
"저도 30세에 시작했는데 97세인 지금까지 하잖아요."
다른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