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에 위협받는 알래스카 '이누피앗'

북극권에서 30km 떨어진 코체부는 알래스카 북부지역 원주민 도시.

현재 3000명가량의 '이누피앗'족이 살고 있다.

조상 대대로 이곳에서 수천 년을 살았지만, 북국의 온도상승은 이들의 전통 생활방식을 위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