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 남아공의 19살 싱글맘 안의 이야기

동영상 설명, 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 남아공의 19살 싱글맘 안의 이야기

11월 25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이다.

유엔은 특히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집안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면서 가정폭력 피해도 급증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19살 싱글맘 안도 코로나19 봉쇄 이후 더 심해진 아버지의 폭력을 견뎌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