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버려진 마스크로 몸살을 앓고 있는 바다

동영상 설명, 코로나19: 버려진 마스크로 몸살을 앓고 있는 바다

전 세계를 휩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마스크 사용량이 급증했으며, 쓰레기장은 쓰고 버린 마스크들로 넘쳐났다.

세계 곳곳의 해안가에서 버려진 마스크를 볼 수 있다. 환경운동가들은 이미 플라스틱 오염이 심각한 상황에서 바다의 오염이 가속화될 것을 경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