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탈리아 발코니를 배경으로 춤추는 남성

전 세계 유명 극장 무대에 올라 춤을 춰온 알베르토.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봉쇄조치가 내려지자 "자유"를 잃은 것 같다고 말했다.

마음대로 춤출 수 있는 곳을 잃었던 알베르토는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다가 자유를 되찾았다.

극장 관객의 갈채 대신 발코니 갈채로 삶을 다르게 보게 됐다는 알베르토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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