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한낮의 여유로운 목욕...'우울증 특효약'

동영상 설명, 한낮의 여유로운 목욕...'우울증 특효약'

목욕이 우울증 환자들에게 운동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40도의 물에서 최대 30분간 몸을 담그고 있으면 신체 리듬이 정돈된다고 조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