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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칫덩이' 우주 쓰레기, 어떻게 처리할까
아래는 영국 공영방송 BBC 뉴스의 한국어 라디오, BBC 코리아 방송의 2018년 9월 19일 보도입니다.
[앵커] 1957년 옛 소련이 최초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호를 쏘아올린 뒤로, 계 각국이 6000개 넘는 인공위성을 우주로 보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지구 궤도를 돌고있는 인공물체는 위성뿐이 아닙니다.
고장난 인공위성과 로켓 파편 등 수많은 쓰레기가 우주를 떠다니고 있는데요.
이 쓰레기가 우주선과 충돌하거나, 지구로 떨어진다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영국에선 '우주 청소 위성'이 성공적인 실험을 마쳤습니다. 데이비드 강 기자가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