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위워크’ 설립 꿈꾸는 제프리 시

동영상 설명, 워크숍에 왔던 북한 참가자들은 북한판 ‘위챗’을 만들고 싶다 거나 ‘맘카페’를 만들어 북한 여성들이 임신, 출산 경험을 나눌 수 있게 하고 싶다는 아이디어를 냈다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나 동대문에서 세계 시장으로 진출한 '스타일난다' 김소희 대표가 북한에서도 과연 나올 수 있을까?

여기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싱가포르 대북 교류단체인 조선익스체인지(Choson Exchange) 창립자 제프리 시(Geoffrey See)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