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e viewing a text-only version of this website that uses less data. View the main version of the website including all images and videos.
브라질 최대 마약 밀수 용의자, 마약왕 '폭스'를 찾아서
브라질 최대 마약 밀수 용의자, 마약왕 '폭스'를 찾아서
BBC 탐사보도팀이 브라질 최대 규모의 마약 밀매 사건의 용의자를 찾아 나섰다.
'폭스'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이 남성은 1.2톤 규모의 마약 밀매 사건의 유력한 주범으로 추정되지만, 아직 아무런 법의 심판을 받지 않았다.
그가 고용한 브라질 출신 선원 4명은 영문도 모른 채 마약사범이 되어 각각 10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브라질 경찰은 영국인 '폭스'가 이 사건의 설계자라고 강하게 믿고 있는 가운데, BBC 기자들이 영국에 지내는 것으로 알려진 그를 추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