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LG화학공장 가스 누출 사고 현장 영상
인도 남부에 있는 공장에서 가스가 누출돼 지금까지 최소 13명이 숨지고 수백 명이 부상했다.
사고가 난 곳은 안드라프라데시주 비사카 파트남에 있는 LG폴리머스 인디아 공장이다.
의료진에 따르면 수백 명의 사람들이 병원에 실려 왔으며, 눈이 타는 듯한 느낌과 호흡곤란을 호소하고 있다.
인도 당국에 따르면 가스 누출은 현지 시각 오전 3시쯤 발생했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다.
누출된 가스는 스타이렌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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