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를 추적하기 위해 동원된 이스라엘 첩보력
이스라엘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의 전쟁에서 특단의 대응 방식을 도입했다.
바로 보안군의 첩보력을 이용해 병원을 탈출한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을 추적하고 있다는 것.
코로나19를 통제하기 위한 새로운 감시조치의 일환이다.
국방부 나프탈리 베네트 장관은 "평상시라면 당연히 국민의 사생활은 신성한 권리지만 지금은 목숨과 균형을 맞출 필요가 있는 시기입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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