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자기 맘대로 진짜 총도 쏘고 대포까지 발사하는 미국 축제
주말을 총과 대포를 쏘며 보내는 사람들이 있다.
미국 켄터키의 '기관총 발사 및 군사용 총 시연' 축제에서 사람들은 자동소총 등을 가져와서 쏘고 심지어 대포도 발사해본다.
자기 기관총이 없으면 하루 동안 빌려서 사용할 수도 있다. 이 행사는 1965년에 시작됐으며 10년 치에 이르는 대기자 명단이 있다.
미국에서 새 유형의 자동 화기는 살 수 없지만 중고 거래는 합법이다.
마치 전쟁 같은 광경이 연출되는 현장을 영상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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