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올림픽: '평화 올림픽' vs '평양 올림픽'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서울 노원을)는 '평화 올림픽'이라 부르고,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서울 강서을)는 '평양 올림픽'이라 부른다. 모두 평창 동계 올림픽을 두고 하는 말이다. 평창 올림픽 개최까지 한 달도 안 남은 시점에 다른 해석을 내놓는 여야. 두 원내대표가 18일 BBC 코리아 라디오에서 평창올림픽에 대한 토론을 벌였다.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서울 노원을)는 '평화 올림픽'이라 부르고,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서울 강서을)는 '평양 올림픽'이라 부른다. 모두 평창 동계 올림픽을 두고 하는 말이다. 평창 올림픽 개최까지 한 달도 안 남은 시점에 다른 해석을 내놓는 여야. 두 원내대표가 18일 BBC 코리아 라디오에서 평창올림픽에 대한 토론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