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패럴림픽을 향한 꿈: 북한 최초의 장애인 동계 스포츠 선수들을 만나다 (영상)

동영상 설명, 북한의 최초 동계 장애인 스포츠 선수인 마유철 선수와 김정현 선수. BBC가 그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북한 최초의 장애인 동계 스포츠 선수인 마유철 선수와 김정현 선수.

북측이 평창에도 대표단을 보내겠다는 개략적인 구상을 알려와 두 선수의 평창 패럴림픽 참가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지금, BBC가 그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두 선수 모두 어린 시절 교통사고를 당하며 장애를 갖게됐다.

장애인 탁구선수로 또 김일성종합대학 학생으로 살아가던 이들은 어떻게 노르딕스키에 입문하게 됐을까.